20110607
세 번째 '미소를 만드는 치과 H' 방문기.
연차를 내고 아침부터 합정으로 고고씽-
상악에도 장치를 붙였다.
하악에 붙였을 때처럼 이물감도 어색하고, 입이 영 튀어나온 느낌이 별로다;ㅁ;
역시나 금에는 냄새가 다른 접착제를 사용해서 장치를 붙이고, 철사를 끼웠다.
그리고 하악 제일 뒤 어금니로 삐져나온 철사도 잘랐다.
그러면서 스케일링을 해주셨는데, 나름 열심히 이를 닦으나 항상 결과는.....(먼산)
더 열심히 이도 닦고, 치간칫솔도 잘 써야겠다는 생각은 항상 있는데
갈 때마다 내 이에는 왜이리 치석이 많은가...(..)
하악에 붙였을 때처럼 아플거라고 이야기해주셨고, 인사를 하고 나왔다-
해가 뜨겁다 에잉 땀나;
롯데백화점 본점에 들려서, 여름 샌들 수선을 맡기고
종각역까지 슬슬 걸어와서 스타벅스 종각점에 들려서 그린티프라푸치노도 하나 먹고선 집으로 고고씽-
집에 가는 길엔 슬슬 촉이 온다.
혀로 이를 한번씩 쓸어볼 때 그 아리아리-하고 우리~한 느낌이 온다.
아아,
한동안 또 죽먹고 살겠구나.
다시 다이어트다!! 히히히
세 번째 '미소를 만드는 치과 H' 방문기.
연차를 내고 아침부터 합정으로 고고씽-
상악에도 장치를 붙였다.
하악에 붙였을 때처럼 이물감도 어색하고, 입이 영 튀어나온 느낌이 별로다;ㅁ;
역시나 금에는 냄새가 다른 접착제를 사용해서 장치를 붙이고, 철사를 끼웠다.
그리고 하악 제일 뒤 어금니로 삐져나온 철사도 잘랐다.
그러면서 스케일링을 해주셨는데, 나름 열심히 이를 닦으나 항상 결과는.....(먼산)
더 열심히 이도 닦고, 치간칫솔도 잘 써야겠다는 생각은 항상 있는데
갈 때마다 내 이에는 왜이리 치석이 많은가...(..)
하악에 붙였을 때처럼 아플거라고 이야기해주셨고, 인사를 하고 나왔다-
해가 뜨겁다 에잉 땀나;
롯데백화점 본점에 들려서, 여름 샌들 수선을 맡기고
종각역까지 슬슬 걸어와서 스타벅스 종각점에 들려서 그린티프라푸치노도 하나 먹고선 집으로 고고씽-
집에 가는 길엔 슬슬 촉이 온다.
혀로 이를 한번씩 쓸어볼 때 그 아리아리-하고 우리~한 느낌이 온다.
아아,
한동안 또 죽먹고 살겠구나.
다시 다이어트다!! 히히히
TAGS 치아교정일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