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 왠지 저 사진에 메모도 잔뜩하고 글도 써서 보낸다음에
텍큐로 보내고 싶었는데 실패했다 *-_-*
출근길
떨면서 버스를 탔다. 그리고 자다가 강변역에서 내림.
버스는 난방이 되서 따뜻했는데, 내리자마자 바람이 너무 차길래
강변역 근처의 탐앤탐스에 들렀다.
참 바람직하게, 탐탐은 무선인터넷이 되길래
커피 기다리는 동안 접속하고, 업로드!
아.
그런데 아직 스킬이 더 필요한듯.
이런 멀티미디어 기기는 너무 힘들다.
덕분에
오랜만에 미투->텍큐 방향성이 아닌
민트패스->텍큐->미투 방향성의 포스팅을 하는듯 하지만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