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원래
아무것도 몰라요 똘망똘망@_@ 왜 윈도우는 안되는거에요?
이러고 싶었는데
결국은
지금껏 토렌토도 써본적이 없었는데
정신을 차려보니 난 무엇무엇무엇 프로그램을 설치하고 있었다.
그리고 어제는 드디어
윈7을 vm으로 설치해보았다.

설치하는 순간
우웅~우웅~
그리고 교회 홈페이지 들어가는 순간 뜨끈뜨끈~ 우웅~우웅~
아하, 이래서 비행기이륙하는 소리를 듣는다 하는쿠나! 이랬...
우리나라에서 맥을 쓴다는게 얼마나 불편한지 전혀 인식하지 못하고 있었는데, "여전히" 매니악하더라.
난 단지 구매확정을 하기 위해서 로긴할건데 이니세이프가 왜 필요한거냐 이 cjmall!!!
하긴, 윈도를 쓸때도 관세청 홈페이지 들어갈 때 프로그램 오백만개 깔다가 못들어가서 욕했지만;
이건 뭐..해도해도 너무하다는 생각이 무럭무럭 들더라.
주거래은행을 바꿀수도 없고 참...더럽고 치사해서 -_-
이렇게 많은 액티브엑스를 쓰는지는 몰랐다.
원래 회사에서도 주로 ff를 웹브라우저로 쓰지만, 필요할 땐 ie로 접속해버리면 되니까...;;
그나저나 난
펜탁스에 맥북, 그리고 기계 좋아하는 여대출신 여자사람이라니
매니악, 혹은 아싸가 천성인걸까아아아아 (먼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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