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백하자면
K-7 이후에 펜탁스에서 뭔가 더 신상을 낼거라곤 생각안하고 있었다.
FF이나 내라고 이 펜탁스!
그러다가 우연히, 메신저를 통해서 K-5 출시소식을 들었고
스펙 확인하고 으악! 이랬는데
그날 밤
아니지, 다음날 새벽
아잉폰을 통해서 확인한 메일 중
감기몰에서 온 MD 메일에 케오가 있었다...

아
저 가격 어쩔거임.
개념가라며,
이 보따리상. 어쩔거야..
그래서
위시리스트에만 담아두기로 했다.
만에하나 사게 되어도
한 일년뒤쯤 다음모델이 나오면 지르지 않을까?
부탁이니까 이제 FF 만들어서 다들 FF로 넘어가게 해주세연...읭?
TAGS 갖고싶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