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eetflying

2010/05/18 16:03 / Notiz


이전에 쓰던 도메인 연장을 안했다.
이전에 쓰던 블로그 서비스를 떠나기로 했다.

텍스트큐브 포맷은 버리지 못했다

설치형 블로그에 대한 미련도 버리지 못했다.
이러다가 어쩌면 xe도 깔고 홈페이지도 만들지 모른다.
물론 귀차니즘 작렬이라 그 가능성은 희박하지만.

무슨 바람이 불었는지 sweetflying, 달콤한 비행이라는 단어를 골랐다.
이왕 날거면, 기분좋게, 달콤하게 날아야 하지 않을까 싶기도 해서.


어쨌거나, 이곳에서의 달콤한 비행. 이제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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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글의 암호는 갠적으로 문의하세요 :)

Posted by 플라이하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