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revious : 1 : 2 : 3 : 4 : 5 : ... 24 : Next »


리더서임식을 하던 주였던가, weekly yos에서 인문학강의 수강생 모집 공고를 보았다.
2박 3일의 리더 수양회와 서임식, 그리고 조원들과의 첫만남 덕분에 그냥 넘어갔는데, 그 뒤에 갑자기 꽂혀서..신청해버렸다.
선착순에 아슬아슬 막차타고 시작된 6주간의 강의 :)

진짜...감히 한 번의 기회에 다 볼 수 없는 분들이 매주 오셔서 강의해주시고 있다.
김회권 목사님, 남기업소장님, 강진구교수님, 이만열교수님, 이대귀님, 윤환철사무국장님까지
어찌 이 분들이 6주동안 단 한번 강의를 하고 말 분들인가!!!!

비할바가 없지만,
로잔대회에서 이대귀님이 존 파이퍼목사님 강의를 듣고, 로날드 사이더랑 같이 밥을 먹었던 기분이랑 비슷하지 않을까..(..)



그리고 어제, 드디어 인문학산책의 강의 일정이 끝났다.


지나고나서도 '인문학'이라는게 정확하게 어떤 의미로 다가오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생각의 폭은 넓어진 것 같다.
다르게 생각하면..지적으로 부족한 부분의 충족에 목말라하고 있었는지도;
세상에서 말하는 그 '지식'이 어떻게 내가 가진 '신앙'과 결합할 수 있는지
종교가 논리로 설명되는 부분이 아니라고 하지만, 내가 아는 수많은 그리스도인이면서 지성인인 분들은 어떻게 자신들의 신앙을 설명하고 있는지 궁금했었다는게 사실일지도 모른다.

내가 가진 신앙이
과거, 현대, 그리고 미래의 모습에 얼마나 현실적으로 다가오는지
정치와 통일이라는 다소 무거운 주제를 생각해보지 않았던 것은 아닌지
도전받고, 생각하고, 고민이 되는 시간이었다.


덧붙이면 다음에는 좀..집에서 가까운 곳에서 했으면 좋겠다.
카페베네 사직공원점에서 우리집은 참...멀더라 ㅠㅠ


그리고 이제,
한국 라브리(http://labri.kr)에 가는 일정만 남았다 아예!
어떤 부분이 또 채워질까, 어떤 도전을 받을까 기대되는 시간이다 ^_^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2012/05/03 10:33 2012/05/03 10:33
Posted by 플라이하이.

Already Spring.

2012/04/17 12:59 / picz


과음하신 우리 연구소들과 (내가 분명 퇴근할 땐 저녁을 드시러 가신댔는데-)
점심으로 칼국수를 먹고 나오는 길에 본 예쁜 목련.


카메라는 없으니 아이폰4로 찰칵.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벌써 봄,
어느덧 봄.


봄인데 입이 쓰다. 아침엔 쓰지 않았던 아메리카노도 쓰다.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2012/04/17 12:59 2012/04/17 12:59
Posted by 플라이하이.
TAGS ,

웹게시판 고민.

2012/04/16 19:12 / Today is,



대학원 다니던 2005-2007 시즌중에
동생님의 홈페이지를 만들어준 적이 있다.

그때부터 비공식적인 동생 홈페이지의 관리자(;)의 역할을 담당하고 있음.



대학을 다닐 때 개인홈페이지를 만들어서 놀았던 경력으로(-_-) 인해서 시작한 일이긴 한데
만드는 동안 동생님께서 어찌나 닥달하시는지, 내가 이걸 왜 해준다 그랬나..(..)라는 생각이 들었다.
지 홈페이지라고 이래저래 내가 할 수 없는 것까지 원하던지.

어쨌던간에 그렇게 홈페이지를 만들었고,
동생은 기특하게(?!)도 겨우 나모 웹에디터로 html 소스 조금 손대서 만든 홈페이지를 잘 쓰고 있다.
그린 그림 사진 업데이트도 하고, 이러저러한 동생의 생각도 간간히 쓰면서.

그렇게 얼렁뚱땅 만든 홈페이지는 더이상 손 댈 일은 거의 없어서
(버전 1의 레이아웃에서 버전 2로 가면서 동생이 원하는 퀄리티가 나오지 않는다는 사실을 깨달은 동생은 더이상의 업데이트를 원하지 않는다는 이유가..ㅋㅋㅋ)
간간히 생각나면 호스팅이랑 도메인 사용 업데이트가 필요한 시점이면 적절하게 결제만 하고 끝내는 상황이다.

그런데 한달 전 쯤, 동생이 급하게 연락해서는 홈페이지가 이상하다고 했다.
마침 시간이 있어서 회사 컴퓨터로, 핸드폰으로 접속해봤는데 아무런 이상이 없다.
ie, chrome, safari 모두 다 아무런 문제가 없어서, 얘가 도대체 무슨 소리를 하는걸까..라는 짜증을 살짝 내면서
메신저를 통해서 여러명에게 물어봤다.
뭔가 다른 사이트로 리다이렉팅이 되는 케이스가 접수가 되었다. 그런데 이유를 모르겠더라

호스팅과 도메인, 둘 다 얼마나 기한이 남았는지 확인했는데 그런 문제는 아니었다.
동생은 그 전날에도 갤러리 관계자들한테 명함 돌렸는데 홈페이지 없어지고 그런거 아니냐고 걱정했는데,
그런 문제는 아닌 것 같았다.
그래도 다른 외국 사이트로 리다이렉팅 되는건 결코 좋은 일이 아니기 때문에 도대체 뭔가-_-하는 생각이 들었는데 이유를 모르겠더라.



그리고 며칠 뒤
설마설마, 하고 혹시나 해서 네이버에 검색해 본 결과
더이상 판올림이 없는 제로보드4의 취약점을 노린 악성코드 삽입이었다.
문제는, 내가 소스를 뜯어고치거나 보안패치를 만들만큼의 능력자가 아니라는 사실이다.
갑자기 머리가 더 아파왔다. 글을 그대로 다 살리려면 XE로 업그레이드를 해야할 것 같은데
예전에 XE 한번 써보겠다고 설치하다가, 그놈의 '모듈'이라는 개념이 제대로 안서서 하다 만 기억이 새록새록 떠올라서
글을 살리려면 업그레이드가 필수적이고, 글을 포기하면 또 무슨 보드를 써야하는지 고민이 되기 시작했다.
사람이 참 게으른 존재인게, 그나마 시간 많고 조금이라도 더 어릴 때 실수하면서 배웠던 제로보드 사용법이 아니라
새로운 보드의 무엇인가를 배운다는 생각을 하니까 어찌나 귀찮고 답답한지 모르겠더라.

그래서 고민이다.
이걸 어쩌나..
동생 웹호스팅 서비스는 올해 5/7이 마지막인데, 일단 지금 내가 쓰는 웹호스팅(카페24)으로 옮겨놓고 싶은데 그러는 김에 보드도 다 바꾸고 싶고..

덕분에 이래저래 고민이다.
그리고 "뭐든 어설프게 알면 고생한다"라는 결론을 내렸다.

동생아 미안해, 이왕 만들어줄 거 끝까지 잘 관리해야하는데 누나가 그런걸 모른다..
그러고보니 누난 여자인데 왜 이런걸 알고 있고 넌 모르는거니..(..)




*
글을 쓰면서 업데이트.
다시 한 번 악성코드 삽입과 관련된 키워드로 검색해보았더니 '설정' 메뉴에서 확인/ 수정하는 방법이 있더라.
일단 다른 웹사이트로의 리다이렉팅은 막았는데, 보안의 취약점이 있기때문에 XE나 다른 보드로의 업데이트를 권장하긴 하더라.

일단 동생에게 이 기쁜 소식을 낮에 전해줘야겠다.

그리고 음...
나 연차내고 홈페이지 고쳐야 할까, 어짜피 이사하려면 필요하긴한데...그래도 이젠 재미도 없고 귀찮고
웹페이지 안열리면 걱정하고 그러는데 진정 개발자들은 기분이 어떨런지;


동생 여자친구가 이런걸 잘 하는 능력자도 아니고
어쩔 수 없이 내가 앞으로도 해야한다면, 하아,,어쩔 수 없겠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2012/04/16 19:12 2012/04/16 19:12
Posted by 플라이하이.




고백하자면 완전 게으름.

변명을 덧붙이자면 크리스마스 이브까지 이어진 제자훈련
버리고 싶은 EI과제
그리고 막판까지 진통을 겪고 있는 신제품

마지막으로 시니컬


덕분에 9월인가에 워크샵 가서 찍은 사진 이후로 이제야 다시 글을 쓰고 있다.
이러고 또 여름 즈음에 여행간다! 이러고 글 쓸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은...기우라고 굳게 믿고 있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겨울이니까, 겨울 맞이 사진을 올려야는데
눈 사진은 찍은 것도 없고, 이번 겨울엔 다행스럽게도 눈이 본격 많이 온 일도 거의 적어서
겨울맞이용으로 구입한 워머 사진.

사무실에서 찍어서 아이폰의 푸르딩딩한 저 멍은 어쩔 수 없구나.

어쨌거나 새거 샀음.
이렇게 지르고 사니까 그나마 회사를 다니고 있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한번 모든 할부 카드값을 다 갚고 나니까 어찌나 회사를 다닐 이유를 못찾겠던지,
할부가 일종의 동기부여도 해주더라는...-_-

오늘도 나는 이시간에 퇴근하긴 하는데,
그래도 오늘은 뭔가 인건비 계산을 잔뜩 해서 다행이라는 생각이 1mg 들기는 하는구나.
음..
오늘도 가서 이력서 정리나 해봐야지 - _-;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2012/01/25 20:53 2012/01/25 20:53
Posted by 플라이하이.

Autumn comes,

2011/10/10 13:16 / picz




사용자 삽입 이미지



가을을 만나다.
길가에 늘어선 감나무와 구름 한 점 없던 하늘
그리고 그 위에 내리던 가을 햇살.





- 전북 완주군 구이면 안덕마을, by Pentax K-M, bundle lens.
포토샵이 없는 관계로 리사이즈 외 무보정.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2011/10/10 13:16 2011/10/10 13:16
Posted by 플라이하이.




회사 일은 여전히 재미있는데
EI 과제 일은 하기 싫다.


나는 내가 이렇게 월급을 주는 회사에 대한 loyalty가 큰 줄 몰랐는데
회사에서 '내 일'이라고 생각하는 일에 대해서는 내 생각보다 큰 애정을 갖고 있었다.


그런데 나한테 돈 백원도 안주고
하다못해 내가 낸 세금으로 일하는 국가 과제 일은 진짜 하기 싫다.
왜 하는지도 모르겠고
회사도 이걸 한다고 무슨 이득이 있는지도 모르겠고
내 KPI에 눈꼽만큼 잡혀 있는 이 일에,
연구원 참여도도 30%가 채 안되는 이 일에
월초가 되면 내가 내 근무시간의 대부분을 보내고 있는 게 싫다.


내가 이렇게 내 일을 좋아하고, 집중하고 있었는지 모를만큼




덕분에 요새 정말 바쁘다
이렇게 열심히 일해본 것도 오랜만인 듯 하다.

월초에 시작한 연구비 관련 일은
지난주 금요일이나 되어서야 끝이 났고
이번주엔 홈페이지 만든다고 자료 작성하고
금요일엔 신제품 때문에 공장 가야하고
담주엔 봉사활동에 BioKorea도 하루, 그리고 정기 세미나발표도 있고
10월 초엔 과제 워크샵도 가고 월초니까 또 연구비 처리 해야 하고
회사 erp에 입력하고 연구비 카드 사이트에 또 입력하고

화요일엔 오후에 서울대 가는데
정문에서 시위하고 있어서 버스가 안들어가더라
맥북에어랑 노트 몇 개를 든 가방을 한쪽 어깨에 메고 500동까지 걸어가는데 진짜 싫더라
내가 지금 무슨 부귀영화를 누리겠다고 이러고 있나라는 생각도 들고
발도 아프고 오르막길인 길도 싫고 도대체 난 여길 왜 가고 있나라는 생각도 들었다


그리고 그 생각은 여전히 나를 누르고 있고, 내 두통의 원인이며
순간순간 날 울기 직전의 상황으로 몰고 있다.


진짜 간만에 힘든데 해결될 방법은 보이지 않는다.
씻고 머리말리면서 컴퓨터 앞에 앉아서 신제품 관련 자료 작성하고, 메일 보내고 있는 난 뭐하는걸까.
오후에 또 서울대 가야하니까 지금이라도 일을 좀 해둬야겠으니까 어쩔 수 없는거지.


그런데 이제,
힘들다, 피곤하다 이런 얘기 안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모든 사람은 자신의 일이 가장 힘들고, 자신이 가장 바쁘고, 피곤하다고 생각한다.
상대의 문제도 충분히 크고 중요하지만, 따지고 들면 내 일이 가장 무겁고 큰 짐이다.
내가 힘들다고 말하는 만큼, 상대를 헤아리지 못하기에
상대도 역시 내가 힘들다고 말하는 것을 이해하지 못한다.
그리고 내가 힘든 상태에서 상대가 힘들다고 말하면 그건 정말 공감대를 형성하지 못한다.


내가 상대를 다 헤아릴 수 없기에
상대가 내 상황을 헤아려주는 것을 기대하는건 지극히 이기적인 욕심이다.


그리고 힘들다고 말하면서 이해받지 못하고, 공감받지 못한다면 그것또한 슬픈 일이다.




내가 얼마나 힘든지 이해시켜야 하고
내가 지금 얼마나 많은 시간을 이 일에 투자하면서 고민하고 있는지
하나하나 설명해도 다 이해받지 못할텐데
그렇게 시간을 들여서 설명한다면
나도 그만큼 상대의 상황에 대해서 듣고, 이해해야한다.
나는 그렇게 할만큼의 헤아림이 없기 때문에
상대에게도 그런 헤아림을 기대하지 않기로 했다.



힘들다는 말도 적당히 하고
피곤하다는 말도 적당히 하자.
무슨 노래 후렴구도 하니고 후크송의 반복 구절도 아닌데
내 입에서 힘들다는 말, 피곤하다는 말, 언제 퇴근하냐는 말이 끊이질 않는다.


내가 상대를 다 헤아릴 수 없기에
상대도 나를 다 헤아릴 수 없고
그래서 이제 힘들다고 징징대는건 그만해야겠다.



사실
상대에 대해서
서로가 그렇게 큰 관심이 있는것도 아니니까.
"힘들겠네, 어쩌니, 힘내-"
이런 입바른 얘기 듣자고 내 얘기하는 것도 아니니까.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2011/09/22 02:28 2011/09/22 02:28
Posted by 플라이하이.



more..



이런 것 밖에 없는 듯하다.

맨날 먹고 찍고 먹고 찍고 먹고 찍고 보내고 보내고 보내고 보내고 보내고..ㅋㅋㅋㅋ




지난주 금요일,
닭먹고 싶다고 트윗에 외쳤다가
끝내 과장님 전임님 유정씨 가영씨랑 같이 아디닭스 가서 쏜날

브랜드 닭집 아디닭스에서 먹은 후라이드 +_+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2011/09/20 10:37 2011/09/20 10:37
Posted by 플라이하이.

여행기 쓰기 전에,

2011/09/02 02:52 / 11' TPE


이밤에 그리워서 올리는 망고빙수.

사용자 삽입 이미지


홍콩 갔을 땐 허유산이 눈에 보일 때마다 망고 주스 아이스크림 빙수를 먹었는데
대만에선 하도 외곽으로만 돌았더니 가게가 안보인다.


물론
첫날의 스린 야시장에서도 과일을 매우매우 비싸게 사 먹었을 때
그 중에 망고도 있었지만


그래도 진리는 망고 아이스크림과 빙수다.




여행 마지막날,
아침 9시 기온 섭씨 31도의 시먼딩을 타이페이 시먼딩에서
방향 감각을 잃어버린 서른살 두 처자가 헤매다가 찾은
삼남매빙수집에서 먹은 망고빙수.



눈꽃빙수에서 볼 수 있는, 곱게 갈은 우유얼음과
망고 한가득, 그리고 망고 아이스크림.


친구가 망고 아이스크림을 한 입 먹고
"망고 아이스크림이 진리다, 이거 어서 먹어봐!"라고 했었다.


그래서 우린 저거 다 먹고 나와서 닭튀김먹고 걷다가 또 망고 아이스크림 사먹었다.






너무 더웠던 8월의 어느날, 타이페이에서.
Pentax K-M + bundle lens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2011/09/02 02:52 2011/09/02 02:52
Posted by 플라이하이.

살다보면

2011/08/11 10:50 / Today is,
참..
별 일이 다 있다.



그리고
진짜 어이없는 ('어의' 아님!) 사람도 참 많다.


처음엔 뭥미? 이랬는데
좀 지나니까 그냥 웃기고
이제는 뭐 이런... 이런 생각이 든다. 그야말로 x 밟은걸까,라는 생각도 들고


열 길 물속은 알아도 한 길 사람 속은 모른다더니

적어도 나랑 조금은 비슷한 마음일 줄 알았는데
그것조차 아닌 듯 하고
미안하다고, 죄송하다고 했던 말이
정말 빈말이었다는 생각이 더 강하게 다가온다.


도대체 넌 무슨 생각으로 사니?
나랑 같은 시대를 살아온 사람이 맞는걸까?

지혜언니 말마따나
내가 사람을 잘 못봤나 보다.
사람 보는 눈이 이리 없어서야 어찌하누..

딱 그만큼
캐주얼하게, 진지하지 않고 즐거울만큼 알아야 하는 사람이었어.
사실 그래서 더 알고 싶지도 않아.



왜이리 세상엔
내가 생각하는 '상식'의 범주를 넘어가는 사람이 많은지,
내가 '상식'이라고 생각했던 부분이 '상식'이 아닌가보다-



이런 생각이 많이 드니, 점점 더 내가 '철벽녀'라는 소리를 듣게 되는지도 모르겠다 *-_-*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2011/08/11 10:50 2011/08/11 10:50
Posted by 플라이하이.

후후


(저에겐) 다행인거죠? 아직 만들시도도 안했거든요..;;

캡쳐떠서 저장해두셔야 증거가 됩니다아
45,000번째에 들어오신 분께는 참 죄송합니다. ㅠㅠ

오늘 재료 사러가서
맘에 드는 녀석 있으면 업어올게요
그럼 그거 또 이벤트 걸지요 뭐 - ㅎㅎ




근데 사실
들어와서 휙 보고 나가시면서
무슨 이벤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힛만 올라가는 이 블로그에 무슨 이벤트 ㅋㅋㅋㅋㅋㅋ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2011/08/02 13:35 2011/08/02 13:35
Posted by 플라이하이.

« Previous : 1 : 2 : 3 : 4 : 5 : ... 24 : Nex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