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주일이라는 길고 긴 연휴가 끝나고 출근하니
랩탑을 집에 들고 갔음에도 불구하고 한번도 포스팅을 하지 않았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이제 시작.
먹은거 위주로 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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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우튀김, 쥐포튀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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튀김 모음과 동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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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사람을 괴롭혔던(?) 새우와 송편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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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랑 티비보다가 급 땡겨서 만들었던 약식, 그리고 외삼촌 가족과 함께 먹은 두번째 새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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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채..그리고 호박죽, 마지막으로 반반무.
일주일동안 쳐묵쳐묵 하면서 코알랄라!를 외치는 나날들이었다..아하하하하;
근데 어제 예배 끝나고 집에 갔더니 오늘은 해물찜 하신다고 콩나물 다듬으라시는 울 최여사.
어머니 요새 너무 상태가 좋으신듯하여 사실 이러다가 아프실까 살짝 걱정이 되지만.
덕분에 이래저래 맛난거 잔뜩먹고 있는
천고마비가 아니라 천고여비의 계절이라는 가을..
아..
알고보니 내 다이어트의 주적은 엄마였구나...ㅋㅋ
+
사진은 아이폰4로 찍고 photoscape로 리사이즈.
음식사진은 에치디알모드보단 그냥이 나은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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