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은 창대했으나 끝이 미약해지고 있는,
테디베어 만들기.
원단을 사두고선 미루고 미루다가 완성.
Pentax K-M, m50.4
아, 단렌즈로 찍었더니 리본에만 초점이 맞았다..;;
열여섯번째 테디베어.
이름은, 주인이 안지었으니까 없어요.
원랜 웨딩베어인데, 옷도 안나온다 그러고 해서 한녀석만 완성.
완성하고 목에 리본 메어준 생일은 3월 21일 새벽.
3월 21일 저녁에 사촌동생에게 선물로 증정.
총 제작시간은 티비보면서 바느질해서 사흘.
오랜만에, 마음에 드는 귀여운 녀석 만들어서 기분이 좋았다.
조만간 완성할 다음녀석은 톰이랑 같은 모델. 원단이 너무너무 마음에 들어서 만들고 있음.
TAGS 테디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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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디베어 박물관
Tracked from Joyhan's Joyful Photo-Life. 2010/04/15 22:44
제주 테디베어 박물관. 제주 말고도 몇군데 더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입장료가 만만치 않지만 어린 아이들이나 인형을 좋아하는 여친과 함께라면 후회는 없을 것 같네요. 비틀즈와 엘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