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있으면 한달 전이 되는, 9월 12일
벌써 햇수로 8년째 만나고 있는 너무나 감사한 인연,
그중에서 정은언니의 생일을 축하하기 위해서 모였다.
강남역 인근의 마노 디 셰프(Mano di Chef)
그리고 거기서 먹은 것들-

빠네(Pane) 파스타.
삼색면과 크림소스-

정은언니가 출력해오신 쿠폰으로 먹은,
치킨샐러드-
루콜라 꺅>_<♡

그리고, 두두둥
고르곤졸라 피자!!!!!!!!!
그 특유의 피자냄새, 아아-
안먹어본 사람은 모를걸?
꿀에 찍어먹으면....!!

그리고, 해산물파스타.
보이는 것 처럼 날치알과 해물이 들어 있다.
저번에도 언니들이랑 만났었는데
그땐 무려 발렌타인데이여서, 사람이 넘치도록 많았는데
이번엔 별로 많지 않았다.
음식은 맛있는데, 뭐랄까..너무 어두컴컴하다.
그리고 방음이 잘 안됨;;
그리고 마지막으로, 축하하는 마음이 가득 담인 케익-

Trackback URL : http://sweetflying.net/tc/trackback/134
Trackback RSS : http://sweetflying.net/tc/rss/trackback/134
Trackback ATOM : http://sweetflying.net/tc/atom/trackback/13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