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백하자면 완전 게으름.

변명을 덧붙이자면 크리스마스 이브까지 이어진 제자훈련
버리고 싶은 EI과제
그리고 막판까지 진통을 겪고 있는 신제품

마지막으로 시니컬


덕분에 9월인가에 워크샵 가서 찍은 사진 이후로 이제야 다시 글을 쓰고 있다.
이러고 또 여름 즈음에 여행간다! 이러고 글 쓸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은...기우라고 굳게 믿고 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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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이니까, 겨울 맞이 사진을 올려야는데
눈 사진은 찍은 것도 없고, 이번 겨울엔 다행스럽게도 눈이 본격 많이 온 일도 거의 적어서
겨울맞이용으로 구입한 워머 사진.

사무실에서 찍어서 아이폰의 푸르딩딩한 저 멍은 어쩔 수 없구나.

어쨌거나 새거 샀음.
이렇게 지르고 사니까 그나마 회사를 다니고 있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한번 모든 할부 카드값을 다 갚고 나니까 어찌나 회사를 다닐 이유를 못찾겠던지,
할부가 일종의 동기부여도 해주더라는...-_-

오늘도 나는 이시간에 퇴근하긴 하는데,
그래도 오늘은 뭔가 인건비 계산을 잔뜩 해서 다행이라는 생각이 1mg 들기는 하는구나.
음..
오늘도 가서 이력서 정리나 해봐야지 -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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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1/25 20:53 2012/01/25 20:53
Posted by 플라이하이.

Autumn comes,

2011/10/10 13:16 / pic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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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을 만나다.
길가에 늘어선 감나무와 구름 한 점 없던 하늘
그리고 그 위에 내리던 가을 햇살.





- 전북 완주군 구이면 안덕마을, by Pentax K-M, bundle lens.
포토샵이 없는 관계로 리사이즈 외 무보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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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0/10 13:16 2011/10/10 1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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